협상은 한 번에 끝나지 않습니다. 지적하고, 요청하고, 일부만 수용되고, 다시 봅니다. 그 과정에서 새 문제가 생기고, 양보가 쌓이고, 합의는 했는데 서류에는 없는 조건이 남습니다. 이 세 가지를 따로 표시합니다.
앞 화면의 검토 결과를 그대로 이어받습니다. 값만 고쳐 넣으세요.
단가·수량·인코텀즈·결제조건·납기·과부족·검사·보증·지체상금·계좌·보험·포장·원산지·클레임기간·준거법은 문면에 없으면 없는 것과 같습니다.